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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중국의 밤!…세계 최고 '상하이 클럽'을 가다

차이니즈 라이프 (10) 상하이 바텐더 학교의 젊은이들

상하이의 밤은 낮보다 아름답다? '상하이의 진주'라는 말을 탄생시킨 와이탄의 야경을 찾은 리포터, 감탄사를 그치지 못하네요. 리포터를 더 설레게 한 것이 있으니, 그것은 바로 '밤 문화의 절정' 상하이 클럽 방문!

선남선녀가 넘쳐나는 클럽의 화려함에 일단 놀라고, 세계 최장 길이를 자랑하는 65m의 바 톱(bar top)에 또 한 번 놀라고, '진기명기' 칵테일 쇼와 불꽃 쇼까지! 이쯤 되면 이국의 관광객은 그저 넋을 잃고 상하이의 밤에 빠질 수 밖에 없겠죠?

그런데 이렇게 화려한 밤 문화 뒤에는, 젊음을 던져 도전하는 이들의 열정이 있다는데요. 최고의 실력으로 상하이의 밤을 책임지는 바텐더 학교의 학생들. 병 돌리기 기술만 3개월을 익혀야 간신히 초급 자격증을 딸 정도로 엄격하다고 합니다.

꿈을 지키는 젊은이들의 열정이 있기에 더욱 아름다운 상하이의 밤! 그 열기 속으로 함께 빠져보시죠.

(자료 제공=SBS 올림픽기획단, 편집=인터넷뉴스부)

☞ SBS 올림픽 특집방송

- '금메달을 부르는 과학' 8월5일(화) 오후 8시 50분 방송

- '신화창조2008 마린보이 박태환을만나다' 8월5일(화) 오후 11시 05분 방송

- '7인의전사베이징을 꿈꾸다' 8월6일(수) 오후 11시 05분 방송

- '누가 금메달을 보았는가' 8월8일(금) 오후 6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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