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 위에 놓인 연두색 나무.
조명등이 열매처럼 달려있습니다.
작은 나무 상자는 여러 개를 벽에 걸어 두면 다양한 색깔로 포근한 느낌을 줍니다.
[배카라/인테리어 스타일리스 : 나무는 따뜻한 느낌과 시원한 느낌을 동시에 주는데요. 자연스럽게 어느 곳에 무난히 어울려서 가구뿐만 아니라 다양한 생활 소품으로 이용되고 있습니다.]
요즘 나무 소재용품들은 이 컴퓨터 자판처럼 나뭇결은 그대로 살리면서 깔끔하게 다듬어진 모습인데요.
매끈하게 만들어지는 나무 소재용품들은 집안을 세련되면서 깔끔한 느낌으로 꾸미기 좋습니다.
물고기 모양 나무 조각 모빌은 나무 특유의 편안함으로 천장을 장식하고 있고요.
벽에 붙여 자잘한 소품을 거는 역삼각형 모양의 벽걸이나 커다란 나무를 축소한듯한 컵걸이, 반지 같은 작은 액세서리를 걸기 좋은 액세서리 걸이들은 사소한 물건들을 센스있게 정리하는데 유용합니다.
[배카라/인테리어 스타일리스트 : 나무 질감이 살아있는 이 칠판은 이렇게 간단한 메모를 하기 좋고요. 집 안의 허전한 공간을 채우는 작은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편안함으로 집 안을 꾸미는 소재로 가장 선호되는 나무 소품!
투박함에서 이젠 세련된 멋까지 흐르면서 집 안 인테리어에 한 몫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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