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국민일보의 쿠키뉴스 보시겠습니다.
서민가계의 주름살이 학교로 번지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경기지역의 경우 수업료를 납부하는 중고생 43만여 명 가운데 4%가 넘는 2만여 명이 수업료를 내지 못하고 있는데요.
이는 지난해보다 0.7% 늘어난 수치죠.
대학생들이 빌리는 학자금의 이자 연체율도 높아지고 있는데요.
한 달 이상 대출이자가 연체된 건수는 지난 2월 현재 2만 6천여 건으로 크게 늘었습니다.
수업료 납부기한을 연장하고 분할납부가 가능하도록 제도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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