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경향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30억 사기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김윤옥 여사의 사촌언니 김 모씨가 어떤 인물인지 자세히 전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김윤옥 여사 큰 아버지의 딸이지만 김 여사와는 평소 교류가 거의 없었다는 청와대 관계자의 설명을 실었습니다.
김 씨는 집안에서도 문제를 일으키는 인물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김윤옥 여사가 대통령 부인이 된 뒤에는 김 여사의 친언니를 사칭하고 다닌다는 말들이 청와대 안팎에서 나돌았다고 썼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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