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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경제] '사각사각' 맛 좋은 아오리 사과

사과는 홍로, 아오리, 부사로 크게 나뉘는데 지금 시중에 나오는 사과는 아오리 사과인데요.

아오리 사과는 8월 하순부터 9월 초에 과실이 빨갛게 익는데 익기 전인 지금 푸른빛이 돌 때 수확합니다.

아오리 사과는 홍로와 부사와는 달리 조직이 치밀하고 과즙이 많아 맛이 좋은데요.

다 익게되면 열매가 가지에서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 상품성이 낮아지고 수확이 어려워 농가에서는 익기 전에 수확하게 됩니다.

사과에는 비타민 C와 팩틴 등 영양성분이 풍부한데 이것은 과육부보다 껍질에 더 많이 들어있어, 사과 한 개를 껍질째 매일 먹으면 뇌세포를 비롯한 조직세포의 파괴를 막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이 아오리 사과는 사각거리는 질감과 풋풋한 냄새로 선호하시는 분들이 참 많은데요.

지금 이 곳에 첫 출하된 아오리 사과가 나와있습니다.

오늘(31) 아오리 사과의 시세가 어떤가요?

아오리 사과(100g) 535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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