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조인스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부모님이 치매나 중풍을 앓고 계시면 가족들의 고통이 이만저만이 아닌데요.
이달 1일부터 시행된 노인 장기요양 보험 덕에 그 부담이 절반으로 줄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치매 어머니를 모시고 경기도 평택에 살고있는 강 모씨는 요양원 비용으로 매달 1백만 원을 지불했지만, 이달부터는 40만 원 정도면 충분합니다.
좋은 곳에만 신청자가 몰리는 약간의 부작용이 있긴 하지만, 국가가 치매 가족의 고통을 나누게 돼 다행이라는 반응입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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