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30일 47개 책임운영기관의 지난해 성과를 평가해 국립재활원,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대전·충남지방통계청, 국립산림과학원, 항공기상청 등 5곳을 분야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기관장에게 한층 강화된 권한과 책임이 부여되는 책임운영기관으로는 현재 기업형 의료기관 10곳, 기업형 사업기관 9곳, 행정형 통계기관 12곳, 행정형 연구기관과 사업기관 각 8곳 등 총 47곳이 지정돼 있습니다.
행안부는 집행 사무를 맡은 기관 등을 대상으로 책임운영기관제를 확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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