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날씨가 계속되면서 시원한 음료들 많이 찾게 되죠?
그런데 고물가 영향으로 이런 마실 것들의 가격도 줄줄이 오르고 있습니다.
우유의 경우 20%에서 최대 50%까지 가격이 이미 큰 폭으로 오른바 있는데요.
여기에 녹차 가격도 8,700원에서 9,900원으로 1,200원 가량 올랐고, 사이다 역시 최근 17.5% 가격을 올렸는데요.
여기에 다음달부터는 커피의 가격도 오를 예정입니다.
동서식품의 경우 다음달 1일부터 인스턴트커피 모든 제품의 가격을 8% 남짓 인상한다고 밝혔는데요.
이에 따라 1.2kg 커피믹스의 가격은 1만 54원에서 1만 835원으로 오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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