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독도 문책', 외교라인 개편은 시간 두고 검토"

청와대측은 최근 계속되는 외교안보 난맥상과 관련해 관계자들에 대한 문책의 폭과 시기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한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독도 문제와 관련해 직무 태만이 드러날 경우 이태식 주미대사를 비롯한 관계자들에 대한 문책이 불가피하다고 말했습니다.

유명환 외교부 장관 등 외교라인 전반에 대한 개편은 찬반 양론이 맞서고 있어 좀더 시간을 두고 검토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