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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포털] 한국 마술사, 또 세계를 홀리다

다음은 조선닷컴 기사 하나 더 보시겠습니다.

한국의 젊은 마술사들이 또 다시 세계 마술계를 놀라게 했다고 전했습니다.

22살의 안하림 마술사가 미국 켄터키주에서 열린 연합 마술 대회에서 무대 마술부문 그랑프리를 수상했는데요.

이번 대회엔 각국의 내로라하는 유명 마술사 44명이 출전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습니다.

아시아권에서 15명이 출전했으나 우리나라 마술사 2명만이 결승에 진출했는데요.

안하림 마술사는 화려하고 정교한 카드 마술을 선보여 2천여 명의 마술사들로부터 기립박수를 받았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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