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동아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승용차 상석 하면 조수석 뒷자리를 말하는데요.
청와대 수석 비서관들이 상석을 놔두고 주로 조수석에 앉아 이동하는 새로운 진풍경이 연출되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청와대가 에너지 절약을 위해 연비가 높은 1,400 CC 급 하이브리드카를 구입하고 나서 벌어지고 있는 현상인데요.
하이브리드카의 경우 뒷 좌석에 앉으면 차량 떨림과 소음 등으로 승차감이 나빠 그나마 승차감이 나은 조수석에 수석이 타고, 보좌진이 뒷 좌석에 타고 이동하고 있다고 합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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