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경향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일본의 '유토리 교육'이란 말 들어보셨죠?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난 여유있는 교육을 뜻하는 일본 말인데요.
일본정부가 지난해 유토리 교육의 실패를 인정한데 이어 초·중·고의 교육을 강화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교과서의 쪽수를 늘리고 방학을 축소하고 있는데요.
국어와 영어과목의 경우 철학자의 명문이나 연설문을 인용하고, 수학과 과학에는 연습문제를 풍부하고 담아 교과서 두께를 지금의 두 배 정도로 늘리기로 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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