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선진당 박선영 의원은 국회 교섭단체 구성 요건을 현행 20인 이상에서 15인 이상으로 하향 조정하는 내용의 국회법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박 의원은 현행 교섭단체 기준은 소수자의 의견을 국정에 반영하는 길을 원천적으로 봉쇄하고 있어 개정안을 발의했다면서, 선진당 소속의원 17명이 모두 서명했다고 밝혔습니다.
선진당, '교섭단체요건 완화' 법안 발의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