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지방경찰청은 25일 오전 경기도 분당에 있는 대한주택공사 본사를 압수수색했습니다.
압수수색 대상은 주공 본사내 택지설계단과 택지개발처, 도시기반처 등 3개 사무실입니다.
경찰 관계자는 "전직 주공 서울본부장이 입사한 토목설계회사가 3년여 동안 수백억 원대의 설계용역을 주공 측으로부터 수주하는 과정에서, 뇌물공여 등의 혐의가 포착돼 압수수색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경기지방경찰청은 25일 오전 경기도 분당에 있는 대한주택공사 본사를 압수수색했습니다.
압수수색 대상은 주공 본사내 택지설계단과 택지개발처, 도시기반처 등 3개 사무실입니다.
경찰 관계자는 "전직 주공 서울본부장이 입사한 토목설계회사가 3년여 동안 수백억 원대의 설계용역을 주공 측으로부터 수주하는 과정에서, 뇌물공여 등의 혐의가 포착돼 압수수색에 나섰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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