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동아닷컴 기사 하나 더 보시겠습니다.
'우라돈 워터'란 말 들어보셨나요?
우라늄과 라돈이 들어있는 지하수를 말하는 것인데요.
전국 180곳의 지하수에서 방사능 물질이 검출됐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우라늄과 라돈이 고농도로 검출되는 지역일수록 지하수의 이용량도 많았는데요.
지하수를 생활 용수로 쓰는 지역은 대전이 가장 많았고, 서울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우라늄이 붕괴되면서 라돈이 생겨나는데요.
라돈이 포함된 지하수를 별다른 조치 없이 식수나 설거지용 등으로 장기간 사용하면 폐암을 유발시킬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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