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에서 생계비가 가장 많이 드는 도시는 러시아의 수도 모스크바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컨설팅 기업 '머서'가 지난 3월 해외 주재원들의 생계비를 조사한 결과 모스크바의 생활물가지수가 142.4로,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홍콩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도쿄가 127로 2위, 지난 해 2위였던 런던이 3위를 차지했고, 노르웨이 오슬로에 이어 서울이 5위로 나타났습니다.
세계에서 생계비가 가장 많이 드는 도시는 러시아의 수도 모스크바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컨설팅 기업 '머서'가 지난 3월 해외 주재원들의 생계비를 조사한 결과 모스크바의 생활물가지수가 142.4로,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홍콩 언론들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도쿄가 127로 2위, 지난 해 2위였던 런던이 3위를 차지했고, 노르웨이 오슬로에 이어 서울이 5위로 나타났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