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기록원은 노무현 전 대통령 측과의 '대통령기록물 유출 시비'와 관련해 기록물 유출에 관여한 당시 비서관과 행정관 등 10명을 24일 오후 1시반 서울 중앙지검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국가기록원은 "대통령 기록물의 '완전한 회수'를 목표로 3개월 넘게 수 차례의 전화와 공문, 사저 방문 등을 통해 반환하도록 요청했으나 성과가 없어 법적 조치를 취하기로 한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대해 노 전 대통령 측은 "청와대와 정부의 목적이 기록회수가 아니라 참여정부 흠집내기였음이 분명해진 것"이라며 이후 대응은 참모진들이 협의해 진행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