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계 사모펀드 론스타와 영국계 HSBC은행이 맺은 외환은행 매매계약에 대해 정부가 승인 여부를 가리는 심사에 조만간 착수할 것으로 보입니다
금융위원회 관계자는 "론스타와 HSBC은행이 맺은 외환은행 매매계약의 시한이 이달 말로 다가왔기 때문에, 그 이전에 승인 여부에 대한 심사에 들어가는 것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HSBC은행은 지난해 9월 외환은행 대주주인 론스타와 외환은행 인수 계약을 맺고 금융위에 인가를 신청했지만, 금융위는 외환은행 헐값매각 사건 등 론스타와 관련된 재판이 진행 중이라는 이유로 그동안 심사를 보류해 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