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연속 순유출을 기록했던 해외 주식형 펀드가 15거래일 만에 순유입세로 돌아섰습니다.
자산운용협회에 따르면 22일 기준으로 해외 주식형 펀드에 63억 원의 자금이 순유입됐습니다.
새로 들어온 자금이 300억 원대에서 500억 원대로 늘고, 환매액은 800억 원대에서 절반 수준으로 줄면서 소규모이긴 하지만 순유입세로 전환한 겁니다.
국내 주식형 펀드도 유입액이 크게 늘어나 1천198억 원의 자금이 순유입됐습니다.
한편, 시중자금의 부동화 현상이 계속되면서 MMF 설정액은 사상 최고인 84조 4천700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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