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조선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지리산 자락 농촌지역인 경남 함양군에 외제차 신규등록이 폭주하고 있다는 기사를 실었습니다.
리스용 외제차 등 수도권 차주들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요.
차량을 경남지역에 신규 등록하면 지역개발공채를 서울의 3분의 1정도만 사면 잇점을 고려한 것이죠.
그럼 경남지역 중에서도 왜 함양으로 몰릴까요?
대전-통영간 고속도로 개통으로 함양이 서울에서 가장 가까운 지역이 됐기 때문인데요.
함양군의 올 외제차 등록은 이지역 국산차의 20배나 되는 8천여 대로 집계됐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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