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감 선거를 위한 부재자 투표가 24일부터 이틀 동안 실시됩니다.
서울시선거관리위원회는 24일과 25일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 각 구선관위와 구청에 설치된 투표소에서 부재자 투표가 실시된다고 밝혔습니다.
부재자 투표자는 선관위가 보낸 발송용 봉투와 회송용 봉투, 투표용지, 그리고 본인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합니다.
시선관위 관계자는 "부재자 투표용지에 미리 기표해 투표소에 가져오면 무효처리되므로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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