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협이 기름피해를 입은 서해안에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오는 31일부터 8월15일까지 태안 꽃지와 보령 대천해수욕장에서 사랑海 서머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이번 페스티벌은 서해안에 희망의 돛을 올리자라는 슬로건아래 바지락채취와 갯벌체험 등 다양한 어촌 체험과 휴양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 사랑海 서머콘서트 등을 통해 서해안 관광활성화와 어민 지원에 나설 예정입니다.
(TJB)
수협이 기름피해를 입은 서해안에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오는 31일부터 8월15일까지 태안 꽃지와 보령 대천해수욕장에서 사랑海 서머페스티벌을 개최합니다.
이번 페스티벌은 서해안에 희망의 돛을 올리자라는 슬로건아래 바지락채취와 갯벌체험 등 다양한 어촌 체험과 휴양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 사랑海 서머콘서트 등을 통해 서해안 관광활성화와 어민 지원에 나설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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