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경찰서는 횡단보도에서 보행자를 치여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로 29살 장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장 씨는 지난 12일 새벽 5시쯤 서울 삼성동의 한 횡단보도에서 신호를 위반해 달리다 27살 이 모 씨를 치어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사고차량의 앞유리가 깨진 점에 주목하고 강남 일대 유리가게들을 대상으로 탐문수사를 벌인 끝에 사고발생 11일 만에 장 씨를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