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3일 시·도와 공무원을 상호 파견하는 인사교류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행안부는 이를 위해 이달 중 4급인 본부 팀장급 5명과 경기, 경남, 제주 등 3개 도의 과장급 5명의 인사교류를 단행할 계획입니다.
지난 2004년부터 실시된 행안부와 시.도 간의 인사교류는 그동안 5급 이하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4급 공무원의 교류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행안부는 또 각 시·도와 부시장, 부지사, 기획관리실장 등 고위직을 대상으로 전·출입 인사 교류를 하고 있으며, 지난 5월 서울시와 처음으로 국장급에 대한 전·출입 인사 교류를 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