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구조작업 나섰다 의식불명' 소방관 끝내 숨져

지난 20일 경기도 광주시 곤지암천에서 인명 구조작업 도중 급류에 휩쓸려, 의식불명 상태에 빠졌던 경기 광주소방서 소속 33살 최영환 소방장이 오늘 오전 끝내 숨졌습니다.

고 최영환 소방장의 영결식은 금요일인 25일 오전 광주소방서장장으로 치러질 예정이고 시신은 대전 국립묘지에 안치됩니다.

소방방재청은 고 최 소방장에 옥조근정훈장을 추서하고 지방 소방교에서 지방 소방장으로 1계급 특진시켰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