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서 경향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이번주부터 본격적인 초등학생들의 방학이 시작되는데요.
신나게 뛰어놀 수 있을거란 여름 방학은 옛말이 돼 버렸다며 선행학습으로 바쁜 어느 초등학교 3학년생의 하루를 자세히 전하고 있습니다.
오전 9시에 일어나 10시부터 시작되는 수학학원을 시작으로 영어 학원에, 2학기 대비 국·영·수 선행까지.
쉴새없이 하루 일정이 짜여져 있는데요.
불안한 공교육 정책과 사교육 업체의 선행 학습 부추김이 초등학생들의 여름 방학마저 빼앗아 갔다는 지적입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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