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치바현 이치하라시의 한 동물원에서는 조기 교육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이 곳 동물원에서는 그림 그리는 코끼리 부부, 테리와 푸리가 큰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
이 들 사이에서 태어난 아기 코끼리 유미카도 벌써부터 그림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사육사들은 "유미카가 엄마, 아빠를 닮아 뛰어난 화가가 될 것 같다" 며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제 겨우 한 살이 지난 유미카는 그림에 영 흥미가 없어 보입니다. 아직은 노는게 더 좋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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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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