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대서인 22일도 동해안과 남부 내륙을 중심으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영남 내륙과 동해안 일부지방에 폭염주의보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의 기온은 33도, 강릉은 3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불쾌지수도 대부분 사람들이 불쾌감을 느끼는 83을 오르내릴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특히 낮더위가 밤에도 이어지면서 이들 지방에는 열대야가 계속되겠다고 예보했습니다.
남부지방의 무더위는 목요일인 24일부터 비가 내리면서 주춤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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