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조선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부모님 모시는 분들 어르신들이 갑자기 아파 병원에 입원하면 병원비 걱정에 마음고생하는 경우 많으시죠.
광주광역시에 사는 A씨가 두엄속에서 아버지가 숨겨둔 비상금을 발견한 사연을 실었습니다.
A씨가 입원한 아버지의 병원비를 걱정하자 아버지가 두엄속에 비상금이 있다고 했다며, 두엄속을 파헤쳐보니 실제로 6백만 원 정도가 나왔다고 말했습니다.
따뜻한 아버지의 배려를 느낄 수 있으실텐데요.
돈에 곰팡이가 나고 부패해도 남아 있는 부분이 있으면 정도에 따라 새 지폐로 바꿀수 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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