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미 백악관 "북한은 여전히 '악의 축'의 일부"

부시 미국 대통령은 북한과 이란을 여전히 '악의 축' 일부로 믿고 있다고 페리노 백악관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페리노 대변인은 핵 폐기를 위한 북한의 노력을 높이 평가한 반면 이란은 우라늄 농축 포기의 반대급부로 제시된 인센티브에 충분히 반응하지 않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그는 부시 대통령이 두 나라를 여전히 '악의 축'으로 여기냐는 질문에 대해 "그들이 핵무기 프로그램을 검증 가능하게 포기할 때까지는 그들을 악의 축 카테고리에 남겨둘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