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납품비리' 2억원 뇌물 챙긴 과장 구속 SBS 뉴스 Seoul 작성 2008.07.21 18:07 조회 조회수 서울중앙지검은 업체로부터 2억원대 뇌물을 받은 혐의로 한국전력공사 과장급 직원 나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나씨는 지난 2천6년 한전 통합전산망 구축업체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사업자로 선정해 달라는 청탁과 함께 여러 업체로부터 2억여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나씨를 상대로 업체에서 받은 돈을 윗선으로 상납했는지 여부 등을 수사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네팔 홍수로 대규모 피해…한국인 9명 연락두절 동영상 기사 숨진 여성으로 변장까지 했다…살해범 정체 '충격' 동영상 기사 "경찰, 목뼈 일부 골절됐다고 설명"…유족의 의문은? 동영상 기사 냉장차 비싸다고 배추를…"중국도 발칵" 조사 착수 동영상 기사 영·호남 최대 10% 내린다…연간 수백억 아낄 수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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