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호 태풍 갈매기는 소멸되기 전에 타이완과 중국 남부를 강타했습니다.
타이완 남부에 상륙한 태풍 갈매기는 지난 금요일부터 최고 1천1백 밀리미터 이상의 폭우를 쏟아 부으면서 곳곳에서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해, 19명이 숨지고 6명이 실종되는 인명피해가 났습니다.
지난 주말에는 중국 남부 푸젠성에 상륙해 저지대 주민 36만 명이 대피하고 6만여 척의 어선이 안전지대로 피했지만, 다행히 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제7호 태풍 갈매기는 소멸되기 전에 타이완과 중국 남부를 강타했습니다.
타이완 남부에 상륙한 태풍 갈매기는 지난 금요일부터 최고 1천1백 밀리미터 이상의 폭우를 쏟아 부으면서 곳곳에서 홍수와 산사태가 발생해, 19명이 숨지고 6명이 실종되는 인명피해가 났습니다.
지난 주말에는 중국 남부 푸젠성에 상륙해 저지대 주민 36만 명이 대피하고 6만여 척의 어선이 안전지대로 피했지만, 다행히 큰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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