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8시50분께 울산시 북구 양정동의 한 아파트 1층 방 안에서 박모(37.여) 씨가 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붙여 분신을 시도했다.
박 씨는 가족들에게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전신에 화상을 입고 현재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평소 박 씨가 우울증을 앓았다는 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울산=연합뉴스)
20일 오후 8시50분께 울산시 북구 양정동의 한 아파트 1층 방 안에서 박모(37.여) 씨가 몸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붙여 분신을 시도했다.
박 씨는 가족들에게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전신에 화상을 입고 현재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평소 박 씨가 우울증을 앓았다는 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울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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