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정에서 공화제로 전환환 네팔이 초대 대통령 선거를 실시했지만 당선자가 결정하지 못했습니다.
네팔 제헌의회는 대통령 선출을 위한 간접투표를 실시했으나 3명의 후보 모두 당선을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득표수인 298표를 얻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최다 득표자인 네팔국민회의당의 람 바란 야다브 사무총장이 293표를 얻는 데 그쳤고, 마오쩌둥주의 네팔공산당의 람 라자 프라사드 싱이 270표로 2위에 올랐습니다.
의회는 1위와 2위 후보를 대상으로 21일 재투표를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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