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1. 오후부터 비가 온다는 기상청 예보와 달리 중부지방에 아침부터 기습폭우가 쏟아져 호우특보까지 발령됐습니다.
2. 갑작스런 비로 야영객이 고립되고 가구가 침수되는 피해가 잇따랐습니다. 모레(21일)까지 전국에 많은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3. 현대아산 대북사업을 점검하기 위한 정부 평가단이 활동을 시작한 가운데 통일부는 "위법사실이 발견되면 처벌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4. 강무현 전 해양수산부 장관이 재임 시절 해운사들로부터 수천만 원대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긴급체포됐습니다.
5.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 문선명 총재의 일가가 탄 헬기가 불시착하면서 승객 7명이 다쳤습니다. 헬기는 탑승객이 대피한 뒤 폭발했습니다.
6. 대통령 기록물 반환 갈등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습니다. 청와대는 "서버까지 반납하라"고 촉구했고, 노 전 대통령측은 "서버는 개인재산"이라며 맞서고 있습니다.
7. 급발진 사고가 운전자 잘못이 아닌 차량 결함 때문일 가능성에 무게를 둔 첫 판결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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