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성직자표 헤비메탈 인기 짱!

젊은 세대에도 소화하기 쉽지 않은 헤비메탈 음악.

올해로 62살인 한 이탈리아 남성이 이 헤비메탈 그룹의 락커 역할을 맡고 있어 화제입니다.

게다가 이 남성은 카톨릭 수도사라고 합니다.

한때는 아프리카 코트드부아에서 선교사 활동도 벌였을 정도로 신앙심이 깊다고 합니다.

자신을 종교인이자 가수라고 소개하는 그는 "14-15년전에 헤비메탈 그룹 '메탈리카'의 공연을 본 후 음악에 심취하게 됐다"고 소개했습니다.

처음에는 다소 부드럽고 가벼운 음악을 하다가 점차 이른게 지금의 헤비메탈이라고 소개했습니다.

이달 들어서는 자신의 두번째 헤비메탈 음반까지 내놓을 정도로 이 분야 활동이 왕성합니다.

그는 음악을 통해 사람들을 교회로 끌어들이려는 것은 아니라고 말합니다.

단지 사람들이 건강한 삶을 살아달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싶을 뿐이라고 강조합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