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올림픽 선수촌의 모습이 홍콩에 등장했습니다.
올림픽 선수촌의 모습을 카드로 재현한 것인데요.
크기만 다를 뿐 모양은 똑 같다고 합니다.
카드쌓기 기네스 기록 보유자인 브라이언 버그 씨가 만들고 있는 작품인데요.
지금까지 14만 장의 카드가 사용됐습니다.
작품은 오는 24일께 완성될 예정입니다.
제작에는 카드만 사용될 뿐, 풀이나 테이프 등 접착재는 전혀 사용되지 않았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베이징올림픽 선수촌의 모습이 홍콩에 등장했습니다.
올림픽 선수촌의 모습을 카드로 재현한 것인데요.
크기만 다를 뿐 모양은 똑 같다고 합니다.
카드쌓기 기네스 기록 보유자인 브라이언 버그 씨가 만들고 있는 작품인데요.
지금까지 14만 장의 카드가 사용됐습니다.
작품은 오는 24일께 완성될 예정입니다.
제작에는 카드만 사용될 뿐, 풀이나 테이프 등 접착재는 전혀 사용되지 않았습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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