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날던 스카이다이버가 착지 지점을 잘못잡아 군악대 위로 떨어졌습니다.
스카이다이버는 부대의 사열식에서 시범을 보이기 위해서 하늘을 날고 있었는데요.
착륙지점을 요리조리 잡으려 안간힘을 쓸 때, 그 속도는 무려 시속 80km에 달했다고 합니다.
가공할 속도로 내려오던 스카이다이버가 착륙지점을 잘못 잡은 곳은 군악대가 한참 음악을 연주하는 곳이었습니다.
순식간에 일어난 스카이다이버 습격에 군악대원 3명이 다쳐 병원에 실려갔습니다.
턱에 금이가고 발목이 부러지는 등 만만치 않은 부상이었습니다.
스카이다이버도 부상을 입었지만 다리만 조금 다쳤다고 합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