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환상, 모험'을 주제로 한 제12회 부천 국제판타스틱 영화제가 18일 개막했습니다.
개막식에는 김문수 경기도 지사와 영화배우 안성기, 강수연 등 각계 각층 인사 4백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개막작으로 지난 6월 칸영화제의 경쟁부문 상영작으로 호평을 받은 '바시르와 왈츠를'이 관객들에게 선보였습니다.
이번 부천영화제에서는 세계 39개국 영화 202편이 상영되며 오는 27일 오후 폐막됩니다.
'사랑, 환상, 모험'을 주제로 한 제12회 부천 국제판타스틱 영화제가 18일 개막했습니다.
개막식에는 김문수 경기도 지사와 영화배우 안성기, 강수연 등 각계 각층 인사 4백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개막작으로 지난 6월 칸영화제의 경쟁부문 상영작으로 호평을 받은 '바시르와 왈츠를'이 관객들에게 선보였습니다.
이번 부천영화제에서는 세계 39개국 영화 202편이 상영되며 오는 27일 오후 폐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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