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오전 11시40분쯤 경기도 성남 신흥동 수정초등학교 인근 내리막 차로에서 레미콘 차량이 가로수와 전신주를 들이받은 뒤 중심을 잃고 넘어지면서 신호대기 중이던 택시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에 타고 있던 기사 55살 임모 씨와 승객 27살 장모 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레미콘 운전기사 55살 안모 씨가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레미콘 운전기사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17일 오전 11시40분쯤 경기도 성남 신흥동 수정초등학교 인근 내리막 차로에서 레미콘 차량이 가로수와 전신주를 들이받은 뒤 중심을 잃고 넘어지면서 신호대기 중이던 택시를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에 타고 있던 기사 55살 임모 씨와 승객 27살 장모 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레미콘 운전기사 55살 안모 씨가 부상을 입고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레미콘 운전기사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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