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화강에 내년까지 전망대가 설치되고, 오는 2천11년에는 물환경관이 들어서게 됩니다.
울산시는 남구 삼호동 옛 태화취수탑 자리에 10월까지 전망대를 설치하기로 하고 한창 공사를 하고 있으며, 내년까지 전망대 주변에 야외 전시장과 쉼터 등을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이어 2천10년에는 지상 3층 규모의 물환경관을 만들어, 태화강 발원지와 암각화 등 문화역사 공간과 태화강 백로와 어류 등 생태관찰 공간을 조성한 뒤, 장기적으로는 유리벽을 설치해 강 속을 볼 수 있는 시설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U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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