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고래축제 때 일본포경협회 관계자와 민간 NGO들의 참가가 힘들 전망입니다.
남구청은 "일본이 독도 영유권 주장을 포기하지 않을 경우 내년 5월에 열릴 제15회 울산고래축제부터 일본포경협회 관계자와 민간 NGO들을 공식적으로 초청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일본포경협회와 민간 NGO 100여명은 지난 1999년부터 매년 울산고래축제에 초청됐으며 지난 5월에 열린 14회 울산고래축제때는 일본의 자치단체 등도 참가하는 등 최근 양국간 교류가 확대돼 왔습니다.
(U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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