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선 과정을 풍자한 애니메이션 '선거운동을 위한 시간'(Time for some Campaignin) 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 애니메이션은 온라인 애니메이션 회사인 집잽 미디어의 작품으로, 1964년 밥딜런의 노래 '시대는 변하고 있다'(The Times They are a-changin) 를 개사해 곡을 붙였는데요.
오바마는 환상의 나라에 살고 있는 자유주의자로, 매케인은 전쟁에 사로잡힌 괴짜로 묘사했습니다.
우스꽝스런 모습의 부시, 힐러리, 클린턴이 재미를 더합니다.
함께 보시죠.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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