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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베이징 올림픽 리허설 "장관이네"

새 둥지로 불리는 중국 베이징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개막식을 위한 비공개 리허설이 열렸습니다.

비록 비공개 리허설이었지만 불꽃 수천 발이 하늘을 뒤덮는 장관이 연출돼 그 규모를 짐작케 했습니다.

개막식 행사의 총감독은 영화 '붉은 수수밭'으로 유명한 장이머우 감독이 맡았습니다.

중국 정부측은 보안 유지를 위해 주변 경비를 엄중하게 펼쳤습니다.

3시간 30분 동안 펼쳐지는 개막식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2만 명의 공연단이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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