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가 전국의 초·중·고교생 4천9백여 명을 조사한 결과, 정규 교과 시간을 제외하고 문화예술 활동 참여 시간이 전혀 없다고 응답한 학생이 60.2%에 달했습니다.
또 응답자의 21%는 평소에 공연 관람 기회가 전혀 없다고 답했습니다.
체육 교육과 관련해서도 정규 교과 시간을 제외하고는 체육활동 참여 시간이 전혀 없다는 학생이 60.6%를 차지했습니다.
학교 내에 마련돼야 할 공간으로는 37%가 '휴식공간'을 꼽았고, 26%가 '놀이공간', 22%가 '체육관'이라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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