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정부에 '학자금 대출금리' 인하 촉구 SBS 뉴스 Seoul 작성 2008.07.15 17:48 조회 조회수 등록금 대책을 위한 시민사회단체 전국 네트워크는 15일 오전 서울 광화문 정부중앙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에 학자금 대출금리 인하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현재 학자금 대출금리가 7.65%로 매우 높다며 이명박 대통령의 대선공약이었던 학자금의 무이자, 저리대출을 전면 확대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또 등록금 상한제와 차등제, 국내총생산 대비 교육재정 7% 확보 등을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11살 아들은 교회서 숨졌는데…악마 엄마가 벌인 짓 동영상 기사 "친구 살인 생중계 녹취"…정재환 마지막 행동 '소름' 허리띠로 목 감아 '질질'…40대 아들 결박한 충격 이유 나혼산 조작설 퍼지자…전현무 '좋아요' 누른 게시글 동영상 기사 "다 서울시 탓" 5000명에 문자…'민원 폭탄' 황당 전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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