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금정경찰서는 15일 빈 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 등)로 박모(56.여) 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 씨는 지난달 20일 오전 2시20분께 부산 금정구 서동 정모(71.여) 씨의 집 대문에 붙어있던 '전세방 있음' 안내문에 적혀있던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어 정 씨가 집을 비운 사실을 확인하고 수표, 금목걸이 등 66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부산=연합뉴스)
부산 금정경찰서는 15일 빈 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절도 등)로 박모(56.여) 씨를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 씨는 지난달 20일 오전 2시20분께 부산 금정구 서동 정모(71.여) 씨의 집 대문에 붙어있던 '전세방 있음' 안내문에 적혀있던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어 정 씨가 집을 비운 사실을 확인하고 수표, 금목걸이 등 66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부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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