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변협, 비위로 면직 전 검사 첫 변호사 등록거부

대한변호사협회는 특정 종교단체와 관련된 비위 행위로 면직된 이모 전 검사의 변호사 등록 신청을 거부했다고 밝혔습니다.

변협 관계자는 "이 전 검사가 재직 중 위법행위을 해 변호사의 직무를 수행하는 것이 현저하게 부적당하다고 판단했다"고 등록 신청 거부 이유를 밝혔습니다.

변협이 변호사의 등록을 거부하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등록이 거부되면 2년 동안 변호사 활동이 금지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