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경향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1544나 1588로 시작되는 전화번호로 고객만족센터 등에 전화 걸어보신 적 있으시죠?
당사자가 바로 연결되지 않고 음악과 함께 한참동안 기다렸다가 여기저기를 거쳐 연결되는 경우가 많은데요.
녹음 안내 방송이 나오며 대기할 때도 요금이 계속 부과돼 개선 조치가 필요하다고 썼습니다.
한 시민은 정부 부처에 민원을 제기하기 위해 전화했다가 7천 원이 전화카드에서 빠져 나가기도 했는데요.
실제 통화 시간에만 요금을 부과하도록 하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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