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조인스닷컴 기사 보시겠습니다.
경복궁과 창덕궁 사이에 한옥 900여 채가 옹기종기 모여있는 서울의 북촌마을이 있는데요.
한산하던 이곳을 관람객으로 붐비게 만든 한 여성공무원의 재치있는 행정을 소개했습니다.
이곳에 있던 사립 박물관 5곳을 한번에 다 돌아볼 수 있는 '자유 이용권'을 만든 것인데요.
그동안은 박물관마다 많게는 5천 원씩 받던 입장료를 1만 원에 모두 볼 수 있게 해 놓으니, 외국인 배낭 여행객 등 방문객이 급증하고 있다고 전하고 있습니다.
(안자영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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